'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출소 후 로또 당첨 "대박 사건" [소셜in]

마약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작곡가 겸 방송인 돈 스파이크가 로또 당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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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그는 자신의 SNS에 "대박 사건"이라는 글과 함께 로또에 당첨된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 10일 추첨한 제1245회 로또 결과로, 돈 스파이크는 4등에 당첨돼 당첨금 5만 원을 받게 됐다.

한편 그는 2022년 필로폰을 매수하고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이 선고됐고, 대법원은 2023년 9월 해당 판결을 확정했다. 돈 스파이크는 지난해 3월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그는 지난달 17일 경북 경주에 식당을 개업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돈 스파이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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