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삼촌'으로 주목받은 코미디언 이선민이 부친이 300평 규모 땅을 갖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에 올라온 콘텐츠 '돈쭐청문회'에서는 그의 투자 경험과 자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선민은 다음 재테크 목표로 서울 강남 아파트를 꼽으며 "77세쯤이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부친이 소유한 300평 규모 토지를 이야기하며 은퇴 후 텃밭을 가꾸고 있다고 했다. 이에 MC 박영진이 '금수저'로 몰아갔다.
이선민은 "삼성전자 주식도 보유하고 있다. 3년 전에 묻어줬는데 전 재산을 다 투자할 걸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자동차도 2018년식 국산 SUV를 탄다며 현실적인 소비습관을 보였다.
한편 이선민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ㅋㅇㅋ'에서 진행한 '나의 연수 아저씨'라는 콘텐츠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리센느 멤버 원이의 운전 연수를 도와주며 화제를 모았고,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비롯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돈쭐청문회'는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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