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홀로 방콕도 빛냈다 "마이데이, 늘 힘이 되어주는 존재"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가 방콕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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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는 10일(이하 현지시간) 방콕 Samyan Mitrtown Hall에서 솔로 투어 '영케이 솔로 투어<영기스트>(Young K Solo To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영케이는 최근 발매한 솔로 정규 앨범 '영기스트'의 첫 번째 트랙 '마리오네트(Marionette)'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드라이빈 인투 헬(Drivin’ into Hell)', '영 스트릿(Yonge St.)', '응원가', '베스트 송', '집으로 향한다' 등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고조했다. 특히 타이틀곡 '셧 더 도어(Shut The Door)' 때는 영케이와 마이데이(팬덤명)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며 명장면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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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는 "많은 분들이 해주신 '셧 더 도어' 챌린지와 커버를 보며 행복해하고 있다. 여러분은 늘 힘이 되어준다. 제게는 한 걸음만 더, 한 번만 더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가족, 멤버, 친구 그리고 마이데이다. 저를 위해 진심으로 마음 써주시는 좋은 분들께 둘러싸여 있는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 항상 응원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케이는 지난 8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뒤이어 방콕 공연까지 마친 영케이는 11월 28일과 29일 타이베이, 2027년 1월 15일 홍콩, 23일 싱가포르, 2월 13일과 14일 도쿄, 20일 마닐라, 3월 20일 쿠알라룸푸르 등 각 도시를 차례로 찾아 국내외 8개 지역 12회 규모의 솔로 투어를 전개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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