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해명 "못된 사람들이 몰래 따라와"

에이티즈 산이 밀라노 열애설을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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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TEO 테오' 채널에는 '양가부모님이 허락한 사이 (결혼하겠다는 건 X) EP. 159 에이티즈 우영 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에이티즈 산은 밀라노에서 귀국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하며, 밀라노 현지에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관계자분들이랑 휴대폰 케이스를 사러 갔는데 찍혔다"고 말했다.

산은 "못된 사람들이 몰래 따라와서 찍더라"고 하며 "성공하면 그런가 보다. 주변에서 다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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