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우영 "회사도 입단속 포기…유튜버 된 것 같아"

에이티즈 우영이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TEO 테오' 채널에는 '양가부모님이 허락한 사이 (결혼하겠다는 건 X) EP. 159 에이티즈 우영 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우영은 장도연이 "'9트쫑' 잘 보고 있다. 재미있다"고 칭찬하자 "가수보다 유튜버가 된 것 같다. 요즘 노래 잘 듣고 있어요가 아니라 가슴 춤 아니면 유튜브 잘 보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내가 유튜버인가 가수인가 혼란스럽다"고 했다.

우영이 산과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자 장도연은 "회사에서 입단속하는 사람은 없냐"고 물었고 우영은 "포기했다. 이걸로 떠서 방송에 나가면 욕하고 싸워달라고 한다. 그래서 부담되긴 한다"고 털어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