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김재영 "30kg 감량 후 모델 일 시작"

김재영이 모델 데뷔를 위해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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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재영의 등장에 "역시 미남들은 장발"이라고 하며 "장발 따라 하다가 못 하고 끝난다. 비주얼이 어느 정도 돼야 훨씬 살아난다"고 감탄했다.

모델로 데뷔한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뚱뚱했다"고 하며 30kg 감량 후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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