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하면 임신이래…김연아, 사진 한 장 올렸다가 또 '임신설' [소셜in]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인형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연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치해도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회색 니트를 입고 한 식당에서 식사 중인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평범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신설의 불씨가 된 건 게시물 마지막에 공개된 곰돌이 인형 사진이었다. 커다란 곰돌이와 작은 곰돌이가 소파 위에 나란히 놓인 모습이 담기면서 관심이 쏠렸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혹시...?", "마지막 사진 김연아 베이비~?", "나도 그 생각했는데 혹시?? Baby", "저도 같은 생각" 등의 댓글을 남기며 조심스럽게 임신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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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인형 사진 한 장만으로 임신설을 제기하는 반응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들은 "그만 좀 해라", "스트레스 받겠다", "뭐만 하면 임신이래" 등의 댓글을 남기며 지나친 추측을 자제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연아는 체형 변화로 한 차례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김연아와 남편 고우림 측은 임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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