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45)과 배우 아라가키 유이(38)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지난 13일,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가 첫 아이의 탄생 소식을 직접 전하며 부모가 됐음을 알렸다. 두 사람은 "이번에 첫 아이가 태어났음을 보고드린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 입어, 무사히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라며 "그동안 많은 협조를 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과,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켜나가고, 평온하고 풍요로운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로서, 인간으로서 함께 정진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는 2016년 10월 방영된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만나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2021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부부의 첫아이 탄생 소식에 국내외 팬들은 "축하한다", "드디어 부모가 됐네", "아이 건강하게 잘 키우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T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