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정아가 요술봉과 왕관으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을 공개한다.

10월 15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11회에서는 여수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게스트 정상훈의 괴짜 요리 대전이 펼쳐진다.
이날 칠흑 같은 새벽 바다로 향한 바다 팀은 여수의 제철 별미 전어잡이 조업에 나선다. 생애 처음 고깃배에 오른 멤버는 설렘도 잠시, 갑작스레 찾아온 멀미에 혼쭐이 나며 험난한 조업을 예고한다.

육지 팀은 갑자기 싹튼 의심의 불씨로 혼란에 빠진다. 한 통의 전화에서 시작된 의심은 급기야 복불복이 페이크였다는 추측으로까지 번진다. 이들은 “우리 의심병 말기야”라며 의심을 거두지 못하는데, 특히 눈앞에 펼쳐진 갯벌을 보고 의심이 확신으로 바뀐다.
또한, ‘제2회 언니네 요리 대전’도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에는 ‘괴짜 요리사복’까지 등장하며 한층 파격적인 요리 대전을 예고한다. 사 남매와 정상훈이 직접 준비한 의상을 랜덤으로 뽑아 착용하는 규칙이 더해진 것. 벌칙에 가까운 파격적인 의상에 “미친 거 아니야?”라는 비명이 속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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