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서, 14기 영자에게 싹싹 빌었다…최커 되나?

‘사계 민박’ 남녀 출연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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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의 ‘최종 선택’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미스터 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14기 영자에게 낮은 자세로 싹싹 빈다. 그는 늦은 밤 14기 영자에게 “나 진짜 몰랐다. 한 번만 봐줘”라며 불쌍한 표정을 짓는다. 14기 영자는 “그건 신뢰가 쌓였을 때의 얘기”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인다. 미스터 서는 “나 그거 진짜 생각을 못했어”라며 재차 사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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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미스터 서는 선글라스에 청재킷으로 한껏 멋을 부린 뒤 꽃다발을 들고 14기 영자를 찾아온다. 14기 영자가 환하게 웃으며 꽃다발을 받자, 그는 자연스럽게 어깨동무하며 14기 영자를 감싸 안는다.

26기 정숙은 늦은 밤 벤치에서 미스터 최와 대화를 나누다 눈물을 쏟는다. 그는 “저는 무슨 생각까지 했었냐면…”이라고 울컥하다가 미스터 최 앞에서 펑펑 운다.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마지막까지 직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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