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셀럽들의 추천과 먼저 작품을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독: 송일곤 | 출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그리고 이세영 | 제작: 페이지원필름 | 공동제작: 무아필름 | 제공: 스튜디오 푸르지오 | 공동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IBK기업은행 |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송일곤 감독이 연출하고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이 출연하는 ‘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관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러 셀럽의 추천평까지 공개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근 공개된 추천 영상에는 작품을 향한 셀럽들의 진솔한 감상과 응원이 담겼다. 먼저 봉준호 감독은 “송일곤 감독님과 김혜자 선생님이 귀중한 보석 같은 작업을 함께한 작품. 상상한 것보다 훨씬 깊고 큰 스케일의 감정의 폭을 가진 놀라운 가슴을 치는 스토리”라고 평가하며 영화가 전하는 감동에 찬사를 보냈다.
신애라는 “잊지 말아야 하는 일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꼭 보셨으면 좋겠다”며 작품이 담아낸 메시지를 강조했다. 채시라는 “모녀도 좋고, 친구 지간에도 좋고 온 가족들이 함께 보셔도 좋을 너무 아름다운 영화”라며 세대와 관계를 넘어 함께 감상할 만한 작품이라고 추천했다. 최강희 역시 “‘제가 기억할게요. 잊지 않을게요’라는 말이 여러 면에서 와닿았다”고 전하며 영화 속 메시지가 남긴 여운을 언급했다.
배우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한지민은 “김혜자라는 배우가 갖고 있는 특유의 따뜻함과 힘이 있다”고 말했으며, 한효주는 “마지막에 큰 울림을 주는 대사가 있어서 눈물도 많이 나고 많이 감동받은 영화”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이정은은 “우리가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눌 충분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며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에 공감을 나타냈다.
박칼린 감독은 “친구, 우정, 기억들 그 속에 우리가 꼭 알아야 되는 중요한 역사의 내용들이 다 담겨있는데, 너무 곱디곱게 푼 영화”라며 역사적 의미와 개인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연출을 높이 평가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를 먼저 만난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네이버 관람평에는 “김혜자 배우와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배우 모두 연기를 잘해서 더 눈물남..”(trap***)이라는 후기가 올라왔다. 무비코리아에서는 “김혜자 배우와 차미경 배우 두 분의 표정 연기는 정말 최고였고, 어린 시절로 나오는 박서경, 최주은 배우는 처음 뵙는데 연기가 너무 좋네요”(달***)라는 평가가 나왔다.
키노라이츠 관람객 역시 “뒤통수 얻어맞았던 이번 영화.. 그리고 9년 만에 스크린 복귀하신 김혜자 선생님과 최주은 배우님 등 연기 하드캐리와 더불어 감독님의 역량이 좋았던 영화”(가***)라고 전하며 배우들의 연기와 연출에 호평을 보냈다.
SNS에서도 작품이 선사할 감동을 기대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X(옛 트위터)에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하면 휴지 한 박스 챙겨서 극장에 가야겠다..”(Yep****), “‘여전히 찬란하게’ 보고 안 우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거임. 볼 때마다 우는데”(bab****) 등의 글이 올라오며 관객들의 기대를 드러냈다.
셀럽들의 추천과 관객들의 호평은 작품이 전하는 감정의 깊이와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랜 우정과 기억을 중심에 둔 이야기에 역사적 의미까지 더해진 만큼, ‘여전히 찬란하게’가 관객들에게 어떤 여운을 남길지 주목된다.
한편, 김혜자를 비롯해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 관록 있는 배우들과 차세대 배우들의 조화를 담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2026년 10월 2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페이지원필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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