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이어 YG·JYP·SM까지…그래미 출품 거부 선언 [투데이픽]



방탄소년단(BTS)의 하이브(빅히트)에 이어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모두 '2027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 출품을 거부했다.

15일(한국시간) '그래미 어워즈' 전문 분석 사이트 '더 그래미 구루'에 따르면 한국의 4대 기획사 하이브, YG, JYP, SM 소속 아티스트 전원은 '2027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에 곡을 제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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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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