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전국투어 더할 것…문화 소외 지역 있어선 안 돼” (전현무계획4)

가수 김장훈이 공연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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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밤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장훈-강균성과 함께 경주의 숨은 맛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장훈은 21년 전통의 국수 맛집에서 ‘상 아재’ 개그력을 뽐낸다. 그는 칼국수를 한 입 맛본 뒤, “술이 들깨 (칼국수)!”라고 외친다. 그의 아재 개그에 전현무는 “형! 그거 나만 웃어”라고 ‘팩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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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맛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는 강균성은 “제가 국내 최초로 김장훈과 닭을 결합한 사람”이라고 한 후 기상천외한 모창을 선보인다. 김장훈은 메뉴를 고르다가 “‘산채’로 주세요. 죽지 않은 채로. 아니면 알칼리채로 하나”라고 또다시 ‘아재 개그’를 한다.

전현무가 “앞으로의 계획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김장훈이 “올해 전국투어를 30개 도시에서 했고, 앞으로 10개 도시에서 더 할 거다. 이 작은 나라에서 문화 소외 지역이 있는 건 말이 안 된다”라며 소신을 밝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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