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김종민, 2세 소식 직접 전한다 “평생 친구 생긴 기분" (1박 2일)

가수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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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서산시로 여행을 떠나는 여섯 멤버의 '벌금 청산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김종민은 "뭔가 좋은 소식이 있는 것 같다"는 멤버들의 질문에 "아이가 생겼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다. 이어 아이의 성별과 태명, 태몽, 초음파 사진 등을 연달아 공개한 그는 이야기 내내 잇몸미소를 만개하며 행복한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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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종민이 형 닮아서 너무 귀엽겠다", "곧 아들이랑 등산하겠네"라며 진심으로 축하한다. 김종민은 "든든한 평생 친구가 생긴 기분"이라며 2세 소식을 접한 후 느꼈던 가슴 벅찬 소감을 전한다. 오는 18일 저녁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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