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미미, 이영지-도경수 핑크빛 루머 생산…‘우주떡집’ 최종 정산금은?

초보 장사꾼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우주떡집’이 운영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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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최종회에서는 알바생 도경수와 함께한 서울 매장 세 번째 영업 에피소드부터 대망의 마지막 영업까지 다채롭게 펼쳐졌다.

먼저 서울 매장 영업 3일 차에는 지락이들과 도경수가 생일을 앞둔 손님을 위한 깜짝 축하 공연을 선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또한, 이영지와 도경수가 2층 홀을 치우러 가면서 주방에 남은 이은지, 미미, 안유진이 두 사람의 핑크빛 루머를 생산해 폭소를 유발했다. 루머 3인방은 도경수와 이영지가 도움을 사양하자, 2층에 둘만 있을 생각에 음흉한 눈웃음을 주고받거나 설렘을 주체하지 못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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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락이들은 마지막 정산 타임에서 지출 내역을 제외하자 남은 수익이 12만 8천8백5십 원인 충격적인 결과를 마주했다. 이들은 본사와의 협상에 돌입해 숙소, 렌터카, 항공료 부담 비용을 조정, 최종 281만 6천5백 원을 받아 1인당 약 70만 원씩 나누게 됐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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