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김지연-박서함, 촬영 중 조명 붕괴 사건 발생

김지연과 박서함을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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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쿠텐 비키) 7회에서는 주연 배우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를 위협하는 조명 붕괴 사건이 발발해 단편영화 촬영 현장이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2013년에 불시착해 대학생이 된 윤하나는 각종 우여곡절 끝에 정우재를 자신이 주연인 단편영화의 남자 주인공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정우재와 학창 시절부터 품고 있던 서로에 대한 마음까지 확인하면서 드디어 연인 사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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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타임머신인 자신의 캠코더를 노리는 의문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다시 긴장감이 치솟고 있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의의 사고로 난장판이 된 촬영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영화 속 연인이 된 윤하나와 정우재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던 것도 잠시, 조명이 쓰러지면서 바닥에 주저앉아있는 것. 서예랑(문승유 분)은 쓰러진 누군가를 붙잡고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결국, 눈물을 터트린 윤하나의 모습까지 엿보여 안타까움을 더한다. 과연 달달하던 새내기 커플과 그들의 촬영 현장을 덮친 사고의 전말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디즈니+,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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