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댐보이즈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의 결혼 준비에 대해 말했다.

10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0회에서는 K-POP 히트 안무의 주역 위댐보이즈, 아시안게임 2관왕 오상욱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바타에게 축하를 건넸다. 송은이가 “결혼식을 바타 씨 생일에 하나?”라고 묻자, 바타가 자신의 생일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또한, 바타는 “결혼 준비 잘 되고 있나?”라는 질문에 “잘하고 있다”라며 미소 지었다. 거침없이 시원시원한 지예은 덕에 순조롭게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바타는 “원래 강아지라고 많이 부른다. 예은이가 귀엽게 발음하다 보니까 ‘강아디’가 된 것 같다”라며 ‘예비 신부’ 지예은에 대한 애칭을 공개했다.
이후 바타는 지예은을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까지 받고 있다고 밝히며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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