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써니가 신인 그룹 A2O SOUL(에이투오 소울) 맏형 멤버의 나이를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9일(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소녀시대 써니가 스페셜 DJ로 출격하고 그룹 A20 SOUL(에이투오 소울)이 출연했다.
이날 A2O SOUL이라는 팀명의 의미도 공개됐다. 한 청취자가 이름에 담긴 뜻을 궁금해하자 문은 "각자 살아가는 데 필요한 행복, 사랑 같은 감정들이 있는데, 소울라이트인들이 지구로 와서 각자의 소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며 "무대와 노래로 그 과정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후 써니는 팀의 맏형인 문이 2007년생이라고 밝히자 깜짝 놀랐다. 그는 제작진을 향해 "2007년은 소녀시대가 데뷔한 해인데 왜 굳이 적었냐. 비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A2O SOUL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 소속의 15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지난 13일 데뷔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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