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트로트 신을 대표하는 두 음색퀸, 전유진과 이수연이 제대로 맞붙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플랫폼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낙엽 함께 밟고 싶은 감성 충만 셀럽' 투표가 반환점을 돌았다. 유독 센티해지는 가을을 맞아, 아련하고 깊은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셀럽들을 총망라한 기획이다.
투표 마감을 열흘 앞둔 오늘(19일) 오후 기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주인공은 단 12세의 나이에 트로트 신을 흔들고 있는 이수연이다. 9세의 나이에 '전국노래자랑' 경주시 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혜성처럼 등장, 2023년 '미스트롯 3'를 통해 '트로트 샛별'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아티스트다. 이후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아침마당' 등 다채로운 무대와 방송을 누비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추격 또한 만만치 않다. 10대 시절 '트로트 꿈나무'로 얼굴을 알린 뒤 '현역가왕' 1대 가왕에 등극하며 대세 반열에 오른 전유진이 턱밑까지 바짝 추격 중이다. 두 사람의 격차는 단 3%p 안팎으로, 언제든 순위 뒤집기가 가능한 근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 밖에도 류원정, 마이진, 양지은, 김다현, 김의영, 홍지윤, 길려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출한 트로트 스타들이 '감성 충만 셀럽'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표심 잡기에 나섰다.
한편 '낙엽 함께 밟고 싶은 감성 충만 셀럽'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가능하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밤 시간대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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