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가 이준에게 '캐치 캐치'를 뺏길까 봐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19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강남 로이킴 예나 짠한형 EP.167 강나미의 동네 친구들 불러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남은 "이준이 '캐치 캐치' 홍보를 엄청 하고 본인 곡인 줄 알더라"며 최예나의 '캐치 캐치'를 언급했다.
최예나는 "처음에는 너무 재밌었고 감사하다고 했다. 그런데 점점 조회수가 커지고 내 영상을 이기고 '이거 이준 노래'라고 하니 점점 입꼬리가 내려가더라"고 하며 "뺏길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 했다.
이어 최예나는 "이준 선배님 '캐치 캐치'를 보고 왜 열광할까 싶어 보니 조금 더 묵직한 느낌이 있더라. 원래 통통 튀는 토끼처럼 했는데 그걸 진짜 열심히 연습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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