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섭외 1순위' 고영배·김희재, 무대 사로잡는 필승 노하우는? (홈즈)

'구해줘! 홈즈'가 서울 도심에서 입지와 실속을 모두 갖춘 '똘똘한 한 동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이하 '홈즈')는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입하면서도 편리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를 집중 조명한다. 규모가 큰 대단지와 달리 한두 동으로 구성된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에도 뛰어난 입지와 생활 인프라를 갖춘 경우가 있어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방송에는 두 아이의 아빠 장동민을 비롯해 고영배, 싱글남 김희재가 함께해 각자의 관점에서 한 동 아파트의 장점을 살펴본다.

임장에 앞서 출연진의 축제 관련 이야기도 공개된다. 10월 축제 시즌을 맞아 '페스티벌 황제'로 불리는 고영배와 전국 축제 무대를 누비는 '트로트계 황태자' 김희재가 축제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들려준다. 관객의 호응을 끌어내는 자신만의 비결부터 특별한 에피소드까지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과거 축제 사회자로 활동했던 장동민도 당시 겪었던 웃지 못할 사연을 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세 사람이 처음 방문하는 곳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자리한 아파트다. 마포구에 거주하는 양세형도 알고 있을 만큼 알려진 곳으로, 매물이 쉽게 나오지 않는 알짜 아파트로 소개된다. 개그맨 강재준 역시 거주를 희망했던 곳이라는 이야기가 더해져 관심을 끈다.

입지 조건도 눈길을 끈다. YG엔터테인먼트 사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강변북로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한 동 규모의 아파트임에도 세대당 주차 공간이 1.15대에 달해 주차 편의성까지 확보했다. 규모의 한계를 입지와 실용적인 시설로 보완한 점이 주요 관전 요소다.

아파트 앞에는 망원 한강공원이 펼쳐져 있어 한강과 푸른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창밖으로는 지하철과 수상버스, 비행기까지 시야에 들어오는 이른바 '육해공 뷰'가 펼쳐져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곳이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라는 점도 특별하다. 해당 부부는 결혼식과 자동차, 신혼여행 대신 내 집 마련을 선택해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집을 마련했다. 여기에 집 전체를 리모델링해 완성한 감각적인 인테리어까지 더해져 공간 곳곳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최근 주거 선택에서 가격뿐 아니라 입지와 생활 편의성,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중요해지는 가운데, 이번 방송은 대단지 아파트와는 또 다른 주거 형태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의 '똘똘한 한 동 아파트' 편은 오는 2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