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스러브(XLOV)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20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미니 3집 'i=!'(아이 이퀄스 아이)의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엑스러브는 빈티지한 분위기의 보헤미안 룩을 착용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멤버별 개성이 어우러져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엑스러브는 이번 앨범을 위해 총 네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고딕 판타지 분위기부터 보헤미안 스타일링까지 서로 다른 콘셉트를 선보이며 새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미니 3집 'i=!'는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삶과 선택하지 않은 삶의 가능성을 주제로 한 앨범이다. 하나의 선택으로 달라지는 결과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혼란, 선택받지 못한 또 다른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엑스러브는 데뷔 싱글 'I'mma Be'부터 이어온 세계관을 이번 신보에서도 확장한다. 선택과 가능성이라는 주제를 음악과 퍼포먼스로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엑스러브의 미니 3집 'i=!'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RBW), 스트레인지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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