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일 속한 8인조 新 보이그룹 원더어택, 베일 벗었다

8인조 신인 보이그룹 원더어택(WONDER ATTACK)이 베일을 벗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MME(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원더어택의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하고 8인 멤버의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솔로 아티스트 박준일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룹명 원더어택은 '경이로운', '감탄스러운'이라는 의미의 'WONDER'와 '충격'을 뜻하는 'ATTACK'을 결합한 이름이다. 직관적으로는 '경이로운 충격',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충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첫 만남과 첫 무대, 첫 마주침 등 단 한 번의 강렬한 순간만으로도 대중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원더어택이 추구하고 있는 슬로건은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는 팀'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고 싶은 경이롭고 감탄스러운 충격을 선사하며 대중에게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기겠다는 의미다.

함께 공개된 개인 프로필 사진에는 멤버들의 8인 8색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멤버들은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따스한 자연광과 부드러운 색감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분위기 속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지난 4월 솔로 가수로 데뷔한 박준일의 합류가 기대를 모은다. 이미 두 편의 솔로 앨범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 박준일은 원더어택의 멤버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솔로 활동으로 쌓아 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멤버들과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MME는 이번 개인 프로필 공개를 시작으로 원더어택의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향후 활동 및 데뷔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MME(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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