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수입이 없어 두 아들의 돌잔치 때 받은 금까지 팔았다고 털어놨다.




21일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배우 활동을 쉬는 동안 수입은 어디서 나오는지 묻자 "수입 0원"이라고 하며 "26살 이후로 돈을 안 벌어 본 게 처음이라 굉장히 당황스럽고 무서웠다"고 했다.
황정음은 "사실은 금을 다 팔았다. 두 아들 돌잔치 때 받은 거 다 팔았다"고 하며 "보험도 해지했다. 해지하고 나니까 돈이 많이 나오더라. 그래서 그걸로 꾸역꾸역 잘 살고 있다"고 밝혔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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