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결혼 다신 안 해…이혼 9년 걸려"

황정음이 비혼을 선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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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며 "여배우로서 빛났던 시기다.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두 아들을 못 만난다고 생각하면 아이들을 선택하겠다고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황정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지만 연인에게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 구독자의 고민에 "결혼하지 마시라. 저는 이제 평생 죽을 때까지 결혼은 안 하고 싶다. 동거는 괜찮다"고 하며 "법적으로 묶이는 게 싫다. 이혼하는 데 9년 걸렸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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