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꼰대' 가수 서인영이 이혼 전문 변호사를 보고 반가워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이하 '유행꼰대')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인영은 박민철은 보고 "전에 만났어야 했는데 왜 이제야 오셨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민철 또한 "이제는 사실 더 이상 만나면 안 된다"고 받아쳤다.
서인영은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르더라. 나도 내가 이혼할 줄 몰랐는데, 나 빼고 다 알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 변호사는 이혼 시 재산 분할에 대비하는 팁도 전했다. 그는 육아와 가사노동을 기록한 일기를 작성하고, 배우자에게 메시지로 공유하는 것도 재한 형성에 대한 기여도를 입증하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렇게 하면 결혼 생활이 충실해지고 문제가 없어지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올 하반기에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의 최지훈 대표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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