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면접' 조이현→배강희, '프로덕션 검증' 영상 공개

연기는 프로 모드, 현실은 찐친 모드. 영화 '최종면접'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이 담긴 '프로덕션 검증' 영상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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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로 오늘(23일) 치열한 제작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 1차 전형: 캐릭터
관찰자, 이상주의자, 행동파 리더, 중재자, 전략가, 완벽주의자
대세 라이징 배우들의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한 6인 6색 매력

먼저, 영화와 드라마, 예능까지 넘나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세 라이징 배우들이 만들어낸 6인 6색 지원자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찰자 '문혜인'(조이현), 이상주의자 '한진우'(김재원), 행동파 리더 '백승빈'(신승호), 중재자 '이희찬'(강유석), 전략가 '전요한'(곽동연), 완벽주의자 '차주원'(배강희)까지. 각 캐릭터의 진정성을 끌어 올리기 위해 치열한 고민을 거듭하는 모습부터 서로의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는 모습은 여섯 배우가 완성할 밀도 높은 심리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 2차 전형: 연기
봉투 하나에 180도 돌변하는 압도적인 열연!
실제 최종면접장에 와 있는 듯한 극한의 몰입감!

이어지는 2차 전형에서는 의문의 폭로 봉투가 열린 뒤 최종면접장을 압도하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앙상블을 조명한다. "처음 시나리오를 펼쳤을 때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 됐다"(곽동연), "봉투를 뜯기 시작하는 순간 180도 바뀐다"(강유석)라는 배우들의 말은 걷잡을 수 없이 치닫는 파격적 전개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제한된 공간 속에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극을 이끌어가는 만큼 연출을 맡은 김정훈 감독의 디렉팅 역시 빛을 발했다. 배우들은 "촬영장의 큰 기둥"(조이현), "따뜻하고 온화한 소통법"(곽동연), "배우 한 명 한 명에게 맞춘 세심한 디렉션"(김재원)이라며 감독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김정훈 감독은 "배우들이 정말 최종면접장에 와 있는 것처럼 느끼길 바랐다"라고 전해 극한의 상황에 몰입한 여섯 배우가 보여줄 치열한 연기합을 기대케 한다.

# 3차 전형: 케미스트리
"팀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다"
카메라 뒤 두터운 신뢰와 호흡으로 완성된 팀 앙상블!

마지막으로 여섯 배우의 '찐친'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카메라 앞에서는 날 선 의심과 팽팽한 대립을 펼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하지만, 카메라 뒤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반전 관계성을 선보인 것. 배우들은 "일터 그 이상의 아지트 같았던 현장"(김재원), "고등학교 다닐 때처럼 친구들과 같이 연기하고 같이 퇴근했다"(강유석)라며 남다른 호흡을 전했다. 여기에 "팀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다"(조이현), "다들 정말 프로페셔널하다" (배강희)라고 덧붙여 뜨거운 열정과 단단한 신뢰로 뭉친 '팀 최종면접'이 스크린에서 보여줄 독보적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영화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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