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빈 봉씨’의 충격적인 행각이 공개된다.

10월 23일 밤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에서는 역사 속 ‘아이콘’을 주제로 펼쳐진 강연 배틀의 최후 승자가 공개된다.
이날 최태성은 조선 최고의 성군이자 애민의 왕이라 불리는 세종대왕조차 “추잡하다”라며 분노하게 만든 ‘악녀의 아이콘’을 소환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세종의 며느리 ‘순빈 봉씨’. 최태성은 파격적인 스캔들이 휘몰아쳤던 조선 왕실 시월드의 실체를 밝힌다.
미모의 며느리 순빈 봉씨가 시간이 흐를수록 파격적인 기행을 일삼으며 점차 조선 왕실의 문제적 인물로 변모해 갔다는 것. 심각한 애주가인 순빈 봉씨는 기상천외한 주사를 부린 것은 물론, 가짜 임신 해프닝부터 동성애 추문까지 잇따라 터뜨리며 왕실에 거대한 파문을 일으켰다. 파격적인 기행을 일삼았던 순빈 봉씨의 말 못 할 속사정이 전격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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