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역사 해설가’로 변신해 해박한 지식을 뽐낸다.

10월 2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77회는 ‘2026 궁중문화축전-궁 예술을 깨우다’ 특집 1부가 펼쳐진다.
이날 MC 이찬원이 ‘역사 해설가’로 변신한다고 해 궁금증을 안긴다. 그는 아티스트들의 압도적인 무대와 함께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4대궁과 종묘 등에 얽힌 역사를 전하며 우리 전통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찬원은 “경복궁의 ‘경복’은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리고 번영하기를 바란다는 뜻이다. 이곳에 오신 분들 모두 큰 복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인사해 관객들을 감동시킨다.
또한, 그는 경복궁 내의 경회루를 언급하며 “경회루 역시 늘 춤과 음악이 함께 했다. 왕과 신하들이 잔치를 열거나 외국 사신들을 위한 연회를 열던 곳”이라며 해박한 지식을 뽐낸다.
허용별의 임한별은 “허각이 경복궁을 들어서면서 ‘집에 돌아온 기분’이라고 눈물을 글썽였는데, 전생에 내시가 아니었을까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오늘(24일) 오후 6시 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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