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쌍둥이 김지연-장세혁, 칼 든 강형석 피해 도주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장세혁의 운명을 건 도주극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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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밤 디즈니+와 채널 A에서 공개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쿠텐 비키) 9회에서는 갑작스럽게 돌변한 선배 양준모(강형석 분)로 인해 윤하나(김지연 분), 윤하루(장세혁 분)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쌍둥이 남매는 타임슬립과 얽힌 비밀이 고스란히 담긴 대본을 받고 심상치 않음을 감지했다. 두 사람은 이 대본을 쓴 사람이 과거 자신들의 캠코더를 바꿔치기하고 일부러 떨어트리기까지 했던 인물일 거라 확신했고, 그런 그들 앞에는 과거 윤하나의 학교 선배이자 영화감독이었던 양준모가 나타나 모두를 경악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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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하나, 윤하루 남매에게 또 한 번의 예기치 못한 사건이 닥칠 예정이다. 바로 태도를 180도 바꾼 양준모에게 쫓기기 시작하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윤하나와 윤하루, 그리고 양준모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벌어진 그날 밤의 긴박한 공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충격에 빠진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쌍둥이 남매의 모습은 물론 흉기를 꼭 쥔 채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양준모의 충격적인 행동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궁지에 몰린 이들 남매가 무사히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디즈니+,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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