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미라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75세 배우 윤미라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윤미라는 한강과 남산과 모두 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윤미라의 집에는 옷방만 3개였는데 1번 옷방엔 일상복이, 2번 옷방엔 명품 상하의, 3번 옷방엔 모피와 명품 가방들이 진열돼 있었다.
이에 서장훈과 조혜련은 "엄청 비싼 가방들 많다", "청담동 편집숍 같다"고 감탄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