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낙원’이 개봉 2주 차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연상호 감독과 주연 배우 김현주가 서울 주요 극장을 방문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제공: WOWPOINT(와우포인트), CJ ENM | 제작: WOWPOINT(와우포인트) | 배급: CJ ENM | 출연: 김현주, 배현성 | 감독: 연상호]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 앞에, 죽은 것으로 알고 있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다.
관객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실낙원’은 오는 10월 31일(토) 서울 지역 주요 극장에서 개봉 2주 차 주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과 류소영 역을 맡은 김현주가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두 사람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 등 총 6개 극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하루 동안 18회차에 걸쳐 관객들을 만날 예정으로, 영화를 향한 관심에 직접 화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실낙원’은 관람을 마친 뒤에도 작품의 이야기를 곱씹게 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연상호 감독과 주인공 류소영을 연기한 김현주가 직접 참석하는 만큼, 작품에 얽힌 이야기와 촬영 과정에 관한 관객들의 관심도 모일 전망이다.
무대인사 세부 일정과 예매 정보는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봉 2주 차 주말 무대인사로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실낙원’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J ENM, WOW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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