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배아이식' 이시영, 둘째 딸 돌잔치 "건강하게 자라줘 고마워" [소셜in]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돌잔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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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이시영은 SNS에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루나에게 제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시영은 첫째 아들, 둘째 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붉게 노을 진 하늘까지 너무 감사하고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고맙고 감사하고 제가 살면서 갚아나갈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첫째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혼인 기간에 냉동 보관해 둔 배아를 전남편 동의 없이 이식해 같은 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혀 논란을 빚었다. 당시 전 남편은 동의가 없었지만 아빠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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