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거제시 명예시민이 됐다.

지난 24일 거제시는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그룹 리센느(원이, 미나미, 제나, 리브, 메이)에게 2026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이로써 리센느는 제70호 거제시 명예시민이 됐다.
거제시 명예시민증을 받은 연예인은 리센느가 최초다. 거제시는 "리센느가 '거제 야호!' 밈을 확산시키며 거제에 대한 관심과 친밀도를 높인 공로로 거제시 홍보대사에 위촉되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제작물(콘텐츠)과 매체를 통해 지역의 관광 자원과 매력을 알리는 등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친근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거제를 젊고 활력 있는 관광 도시로 알리는 데 앞장섰고, 거제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며 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고 평했다.
변광용 거제 시장은 "거제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꾸준히 홍보 활동을 펼쳐 준 데 감사드린다"며 "리센느의 활약 덕분에 다양한 세대에 거제를 알리고 더 많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를 발매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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