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하주연, 연예계 떠난 이유는 [소셜in]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직장인 생활에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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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 올라온 영상에서 하주연은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생활에 "언제까지 방송출연을 기다릴 수 없었다. 공백기에 돈을 벌어야 하니 그때부터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하주연은 "난 지각하는 걸 안 좋아한다. 만약 출근 시간이 11시면 2시간 전에 출근하고 그랬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도 그건 좀 과해서 요즘엔 맞추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생활에 만족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예전에 일했던 가게 사장님, 친구들이랑도 아직도 연락한다"며 "연예인 하다가 일반 사람들과 만나는 게 쉽지 않으니까 이게 좋다"고 전했다.

이에 노사연은 "난 평생 연예인으로 살면서 뭘 해볼 생각 없이 한 길만 쭉 왔다. 주연이는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하다가 개인의 하주연으로서 우뚝 선 걸 보니까 참 훌륭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하주연은 2008년 쥬얼리로 데뷔 후 2014년에 그룹 활동을 마쳤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5'와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했지만 현재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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