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전유진, 이수연에 감성 보컬 타이틀 뺏기나 [이슈in]

가수 이수연이 '감성 보컬' 타이틀에 한 발 가까워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가 준비한 '낙엽 함께 밟고 싶은 감성 충만 셀럽' 투표가 바로 오늘(28일) 종료된다. 이번 투표는 아련하고 깊은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아티스트 중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오전 기준 무섭게 치고 나가고 있는 주인공은 요즘 대세 이수연. 9세 나이에 '전국노래자랑'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미스트롯 3'를 통해 트로트 샛별로 발돋움하는 등 열띤 행보로 가요계를 휩쓸고 있는 그는 뜨거운 팬덤 화력에 힘입어 56.65%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와의 격차는 무려 28%P. 두 배에 육박하는 득표율로 최종 우승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방심할 순 없다. 탁월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만 17세에 '현역가왕' 1대 가왕으로 등극한 전유진이 그를 바짝 쫓고 있기 때문. 전유진은 올해만 해도 '제1회 iMBC트롯어워즈' 트롯퀸 부문, '8월의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전력이 있는 강자인 만큼, 결과는 마지막까지 쉽사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마이진, 빈예서, 김다현, 류원정, 구수경, 양지은, 미스김, 홍지윤이 톱 10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낙엽 함께 밟고 싶은 감성 충만 셀럽' 투표는 iMBC연예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이다. 우승자에게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밤 시간대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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