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돈가스집 지분 25%…바지사장 아냐" 해명 [소셜in]

정형돈의 돈가스 사업 지분과 관련된 '바지사장' 의혹에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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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 올라온 영상에서 정준하, 박명수는 정형돈의 돈까스 매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돈가스를 맛보던 중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정형돈은 "그냥 준하형도 장사하고 명수형 부동산 있으니까 뭐라도 해야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정형돈의 지분에 대해 질문했고, 정형돈이 25%라고 답하자 바지사장이 아니냐고 의심했다.

이에 정형돈은 "세 사람이 50%, 25%, 25%로 나눴다. 그러니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 "내가 가게 오픈한다고 하니까 명수 형한테 바로 전화가 오더니 도와준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박명수는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오려고 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2011년 '도니도니 돈까스'를 출시하며 돈가스 사업에 뛰어들었으나, 2013년 제품의 등심 함량 표시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조업체 대표 등이 허위 표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받았다.

지난 4월 정형돈은 돈가스 사업 재도전 의사를 전했고,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매장을 열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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