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430억 자산설' 해명 "거래액은 맞는데" [소셜in]

방송인 김수용이 '430억 자산가' 루머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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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는 '제 주식 노하우 다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수용은 주식 노하우부터 자신을 둘러싼 각종 오해를 해명하는 모습을 담았다.

"주식으로 연락 많이 받았다. 나를 보며 '주식의 신이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주식을 잘하냐'는 소리를 한다"고 고충을 토로한 김수용은 앞서 약 6년 간 주식 거래 시스템을 통해 총 449억 원에 달하는 주식 거래를 진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해당 이슈를 언급하며 "'주식의 신'이라는 제목을 보면 내가 한 430억 굴리는 줄 아는데, 매수하고 매도한 금액은 맞지만 1억 가지고 400번 매수하면 400억인 것처럼, 천만 원 가지고 1천 번 사고 4천 번 사고 팔면 그게 400억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수용은 "내 재산이 400억 있다는 게 아니다. 기사에 난 것처럼 내가 수억을 벌고 주식의 신이라고 하는 건 과장된 거고, 6년 동안 과거 마이너스를 되찾고 약간의 플러스인 상태"라고 이슈를 마무리지었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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