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오랜만에 작품으로 만나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였다.
10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암로 상암 MBC에서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유연석, 서현진과 조영민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로, 오는 10월 3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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