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신비·엄지, 공식 SNS 개설 이어 첫 개인 프로필 공개

은하, 신비, 엄지가 새로운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고 한층 다채로워진 매력을 선보였다. 각자의 개성이 담긴 비주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7일 소속사 언코어는 은하, 신비, 엄지의 공식 SNS를 통해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청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부터 시크하고 강렬한 콘셉트까지 폭넓게 소화했다. 서로 다른 스타일 속에서도 각자의 매력을 뚜렷하게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은하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신비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화이트 톱과 데님 팬츠를 활용한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했고, 올블랙 스타일링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엄지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섬세한 포즈와 깊이 있는 시선이 더해져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이번 프로필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과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다양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한 만큼,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은하, 신비, 엄지는 지난 26일 엑스(X),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을 새롭게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개인 프로필 사진까지 공개하면서 새로운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식 SNS 개설에 이어 프로필 공개까지 연이어 진행된 가운데, 세 사람이 앞으로 어떤 콘텐츠와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언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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