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가 심형탁의 아들 하루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심형탁과 하루의 집을 찾았다.
이날 영케이는 "나도 그렇고 부모님도 하루를 너무 좋아해서 '혹시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며 "하루가 날 좋아하지 않을까. 지금까지 만난 아이 중 실패 확률은 적었다"고 했다.
하지만 영케이를 마주하고 눈물을 터뜨린 하루. 심형탁은 "큰 짐을 들고 들어와서 그런 것 같다. 커다란 기타를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케이는 "난 이제 어떡하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손은 잡을 수 있을까 싶었다"고 하루와의 첫 만남 당시 심정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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