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박지후, 굴욕 사건 전말 “허찬미에게 까였다”

가수 허찬미, 박지후의 핑크빛 재회 현장이 포착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9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는 '보석함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허찬미, 박지후가 짝꿍이 되어 무대에 오른다. 박지후는 "찬미 씨에게 까였다"라며 과거의 굴욕담을 공개한다. 사건의 전말은 지난 4월 열린 듀엣 가요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박지후는 허찬미를 듀엣 상대로 선택했지만, 허찬미가 추혁진을 선택한 것.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마침내 한 팀이 된 두 사람은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흥겨운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 박지후는 댄스 에이스 허찬미와 발맞춰 칼군무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박지후는 '미스터트롯3' 경연 이후 댄스 학원까지 다니며 춤 실력을 갈고닦았다고 밝힌다.

임찬은 확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경을 벗고 머리를 기른 데 이어 코 성형 사실까지 솔직하게 밝힌 것. 그는 쟈니 리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해 9년 차 트롯 가수의 내공을 바탕으로 더욱 깊어진 목소리를 들려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