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성시경 묘한 분위기 포착 “썸 생겼으면 좋겠다” (26학번 지원이요)

배우 하지원과 가수 성시경이 한 술집에서 단둘이 대화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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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 ‘맵지만 따뜻한 하하호호 고민 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하지원이 방송인 김호영과 함께 캠퍼스에 고민 상담소를 열어 대학생들에게 조언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예고돼 시선을 모았다. 하지원과 성시경은 을지로의 한 술집에서 단둘이 술을 마시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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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0.0001%의 가능성으로 썸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하지원이 “노력할 걸 그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성시경이 “막 가, 나도?”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이 웃음을 터트리며 성시경의 팔을 가볍게 때리자, 성시경이 “이런 거 하지 마. 남자들 속아”라고 외쳤다.

한편, ‘26학번 지원이요’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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