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2기, 최종 커플 탄생 예고…예측불가 로맨스 펼쳐진다

‘돌싱N모솔’ 2기에서 최종 커플이 탄생하며 예측할 수 없는 로맨스를 선보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1월 3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E채널·MBC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은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돌싱 여성들과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모태솔로 남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연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서로 다른 연애 경험과 개성을 가진 입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겪는 관계의 변화와 감정의 흐름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주요 포인트를 살펴봤다.

#1. 예상 밖의 최종 커플 탄생…뒤바뀌는 마음과 선택

이번 시즌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최종 커플의 탄생이다. 처음에는 서로 인연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기 어려웠던 두 사람이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는가 하면, 굳건해 보였던 관계가 뜻밖의 순간 흔들리는 상황도 펼쳐진다. 첫인상만으로는 예측하기 힘든 감정의 변화와 예상 밖의 선택이 이어지는 만큼, 최종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커플이 될 입학생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2. “모솔 맞아?” 달라진 비주얼과 적극성으로 눈길 끄는 모솔남들

2기 모솔남들은 등장부터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모은다. 훈훈한 외모로 3MC에게 “모솔 맞아?”라는 반응을 이끌어낸 입학생들이 등장하고,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모솔남들이 돌싱녀들과 만나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예상하기 어려운 로맨스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3. ‘제2의 조지’ 나올까…웃음과 응원을 부르는 모솔남들의 성장

모솔남들의 연애 도전이 늘 순조롭게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마음은 앞서지만 표현이 서툴거나 예상치 못한 실수로 어색한 분위기를 만드는 등 연애가 처음이기에 겪는 시행착오도 이어진다. 지난 1기에서 연속으로 0표를 받았던 조지가 돌싱녀들의 조언을 받아들이며 변화를 시도했던 것처럼, 이번 시즌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애를 배워가는 입학생이 등장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서툰 도전 속에서 웃음과 공감을 전하고 성장까지 보여줄 주인공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4. 채정안·김풍·넉살의 찰떡 호흡…더욱 풍성해진 로맨스 관찰

채정안·김풍·넉살 세 MC가 보여줄 서로 다른 시선과 솔직한 반응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출연자들의 행동을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채정안, 관계의 흐름을 분석하는 김풍, 생생한 리액션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이끄는 넉살은 때로는 상황을 날카롭게 짚어내고, 때로는 입학생들의 서툰 모습에 함께 웃으며 재미를 더한다. 1기를 거치며 쌓인 세 사람의 호흡이 새로운 출연진의 예측불가한 로맨스와 만나 어떤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인다.

서로 다른 연애 경험을 가진 출연자들이 한 공간에서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은 물론, 모솔남들의 변화와 예상 밖의 커플 탄생까지 예고된 만큼 이번 시즌 역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E채널·MBC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은 오는 11월 3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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