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이 한강 수영장 청소를 한다.

10월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백수 이세돌’(연출 이명섭) 2화에서는 한강 야외 수영장의 청소를 위해 대형 밀대와 씨름하는 고군분투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이세돌은 오후 10시 폐장에 맞춰 본격적인 청소 작업에 돌입한다. 이세돌은 자신과 무려 20세가량 나이 차이가 나는 20대 아르바이트생 멘토들을 보고 눈을 반짝인다. 그는 “제 딸과 친구”라며 ‘아빠 미소’를 짓는다.

현재 43세인 이세돌은 동안으로도 유명한 상황. 뜻밖에 20대 딸이 있었다는 사실에 모두 깜짝 놀란다. 이어 20대 청년 멘토들이 망설임 없이 “아버지!”라고 외쳐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