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김지원, ‘성공률 희박’ 총상 환자 살려낼까?

‘수술방의 미친 계’ 김지원이 성공률이 희박한 총알 제거 수술에 나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30일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 측이 계수정(김지원 분)의 46년 동안 환자를 고통스럽게 해왔던 총알 파편을 꺼내는 수술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6화에서 계수정은 희박한 성공률은 물론, 온 나라가 주목하는 탓에 모두가 기피하던 수술에 자원하며 구서대병원을 뒤흔들었다. 계수정은 환자 오상범(하성광 분)의 가슴 아픈 사연을 알게 된 뒤, 그가 겪고 있는 신체적∙정신적 트라우마에 깊이 공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날 공개된 7화 스틸 속 계수정은 구서대병원 의사들은 물론 외부 인사들까지 모인 가운데 신중하게 수술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주변의 시선에도 흔들림 없는 계수정의 눈빛은 “실패하지 않습니다”라는 그녀의 확신에 힘을 싣는다.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마저 초긴장 상태로 눈을 떼지 못하는 상황. 과연 계수정은 모두의 걱정을 뒤엎고 오랜 고통 속에 시달려온 환자를 살려낼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