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수의사’ 조희진 동물병원 방문…본업 모먼트에 설렘↑ (신랑수업2)

‘신랑수업2’ 조희진이 외적 이상형으로 이태성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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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5년 전 ‘반려견 보호자’와 ‘담당 수의사’로 인연을 맺었던 이태성과 조희진이 운명처럼 소개팅에서 재회한 뒤, ‘애프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태성은 반려견 카오&몬드를 데리고 조희진이 운영하는 동물병원을 방문한다. 그는 “사실 진료는 핑계고, 희진 씨의 평범한 일상을 나누며 우리 사이의 답을 찾아보고 싶다”고 밝힌다. 동물병원에 도착한 그는 조희진의 ‘본업 모먼트’에 설렘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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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희진의 단골 고깃집에서 두 사람은 돼지고기를 구우며 와인을 곁들인다. 이때 조희진은 “연예인 중 외적 이상형은 누구냐?”는 이태성의 질문에 “태성 씨”라고 답해 달달한 기류를 형성한다.

두 사람은 서로의 연애관, 결혼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처음으로 성향 차를 확인하게 된다고. MBTI가 ‘J’(계획형)인 이태성과 달리 조희진은 ‘P’(즉흥형)여서 데이트나 연인 관계에 있어서 완전히 다른 의견을 보이는 것. 또한, 두 사람은 ‘2세’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터놓으며 ‘어른들의 대화’를 이어간다. 과연 두 사람이 정식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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