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4년 차 가수 에릭남이 복귀 무대를 선보인다.


10월 3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게스트로 거미, 박진영, 에릭남, 터치드(TOUCHED)가 출격했다.
이날 에릭남은 7년 만에 국내 활동에 시동을 걸며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다. 그는 지난 2013년 데뷔 때 사용한 소품까지 활용해 당시 무대를 그대로 재현하며 의미를 더한다.
과거 내한 스타 인터뷰 담당으로 입담과 센스를 인정받았던 에릭남은 이날도 톰 크루즈를 인터뷰했던 성시경의 후일담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면서 녹슬지 않은 진행 실력을 드러낸다.
또한, 에릭남은 동양인으로서 미국 방송 진출을 결심한 계기부터 최근 미국에서 앨범을 제작한 우주소녀 다영에게 힘을 보탠 비하인드까지 밝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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