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씩 통화해” 박진영, 훈훈한 우정 자랑…누구? (더 시즌즈)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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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게스트로 거미, 박진영, 에릭남, 터치드(TOUCHED)가 출격했다.

이날 갓세븐 박진영은 지난 5월 발매한 신곡 무대를 방송 최초 선보인다. 최유리, 구름, 데이식스 원필까지 이번 앨범에 참여했다는 것.

박진영은 17세 때 연습생 친구로 만났던 원필과 10시간 통화한다며 돈독한 우정을 뽐낸다. 또한, 과거 주니어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던 박진영은 JYP의 수장인 박진영으로부터 “‘내 주니어를 해라’라며 이름을 주셨다”고 밝히며 데뷔 비화를 전한다.

박진영이 ‘더 시즌즈’ 강승원 음악감독의 곡인 故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라이브를 선보이자, 성시경이 “이렇게 잘한다고?”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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