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4년 차’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데뷔 무대를 소환했다.

에릭남은 지난 30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Good For You'부터 최근 발표한 정규 4집 타이틀곡 'Psycho'(싸이코)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에릭남은 2013년 발표한 데뷔곡 '천국의 문'에 얽힌 추억을 꺼냈다. 에릭남은 "데뷔 무대는 잊을 수 없다"며 당시를 회상했고, 자료 화면을 통해 데뷔 당시 무대가 공개되자 MC 성시경은 그때의 모습을 다시 재현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에릭남은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해보겠다"며 당시 착용했던 알 없는 뿔테안경과 스탠딩 마이크까지 준비했다. 풋풋했던 데뷔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소환한 에릭남은 '천국의 문'을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에릭남은 최근 발표한 네 번째 정규 앨범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의 타이틀곡 'Psycho'(싸이코) 무대도 선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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